새만금 신항만 1단계 사업 완공시점이
2025년 12월에서 2024년 10월로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최고위원은
오늘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문성혁 장관이 이같이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 장관이, 8천7백억 원 규모의 새만금 신항만 배후단지를 빠른 시일안에 민자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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