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지봉 임산본 선생의 '정가 창론집'
증보판 출판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공연이
오늘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 공연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김경배,
김영기, 문현 씨 등이 무대에 올라 남창
가곡 태평가를 합창했습니다.
국내 완제 시조창의 거인으로 평가받는
지봉 임산본 선생은 88세를 일기로 지난해
타계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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