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 수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수출은 4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24%가
감소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역협회는 추석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국제단가의 하락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부품이 42%,
농약과 의약품이 30%, 자동차 23%등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