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많은 동절기를 앞두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2월 20일까지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소각로를 운영하는 사업장 등
미세먼지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 4백여 곳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담당 공무원과
배출시설 사업장 담당자에 대한
순회교육을 통해 관리 역량도
높일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