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에 전주시 여의동과 효자4동 일부지역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됩니다.
전주시는
배수지를 청소하기 위해,
내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시간동안
여의동 용흥마을과 두현마을,
효자4동 원상림마을과 안심마을 등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단수시간에 앞서 미리 물을 받아놓을 것을
해당지역 주민에게 당부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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