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면서 국가 보조금 수 억 원을 횡령하고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순창의 한 사회적 기업 대표 56살 A 씨 등 11명은, 지난 2016년 10월부터 2년 동안 법인의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허위 서류를 제출해 국가 보조금 수 억 원을 타 내고, 매출을 누락시켜 수 억 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기자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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