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긴 장마와 집중 호우의 영향으로
전국의 농작물 재해 보험 가입 농가들에게 1조 193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이는 재해가 비교적 적었던
3년 전의 보험금 2천 8백억 원과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전체 농지면적의 45%가
재해보험에 가입했고
가입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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