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부터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쓰는
착한 선결제 운동을 시작한데 이어,
최근에는 졸업식 입학식 취소로
매출이 급감한
화훼농가와 꽃집을 지원하기 위해
꽃사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각종 스포츠 행사가 취소되면서
직격탄을 맞은 스포츠 용품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28개 학교 4백79명의 학생에게
스포츠 용품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