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회의 보류 결정으로
제동이 걸린 전북 국제금융센터가
올해 안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금융센터 건립사업 투자 타당성 용역 결과 수익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며
오는 24일 이사회에서 건립안이 통과되면
신속하게 관련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립비가 최대 9백억 원으로 예상되는
전북국제금융센터는 오는 2천 2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