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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위원회 앞두고 야권 '해수유통' 촉구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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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위원회 앞두고 야권 '해수유통' 촉구



오는 24일 새만금 위원회를 앞두고
야권에서 일제히 해수유통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생당 전북도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 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유통을 반드시 명기하고,
해수유통을 수산 양식업 복원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도
해수가 유통되면 갯벌과 습지가 복원돼
어민들의 생존권이 보장되고
생태관광과 해양관광 역시 활성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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