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이 오를 거라는
전북의 소비자 기대 심리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조사한 결과
지난달 전북의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123으로 석 달 연속 120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한 달 전보다 1포인트
떨어졌지만,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 심리가 크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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