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8천 91억 규모의 502개 사업을
신규 국가예산 사업으로 발굴하고
예산 반영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발굴된 신규사업은
새만금 모빌리티 실증지역 조성,
데이터댐을 활용한 AI 융합 플랫폼 구축 등
전북형 뉴딜과 새만금 관련 사업들이
주로 포함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부처를 상대로
예산 반영 활동을 펼쳐,
2년 연속 8조 원 이상의 국가예산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