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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상습 학대' 생후 7개월 여아 숨져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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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의 상습적인 학대로 뇌사 상태에
빠졌던 생후 7개월 아이가 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어제 오후 8시쯤 도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양이
사건 발생 40여 일 만에 숨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의 외국인 친모는 A양을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로 지난 16일 구속기소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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