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동서도로에서 수변도시,
관광레저용지를 잇는 20.7킬로미터 길이의
연결도로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은
앞으로 1년간, 9천백억 원이 투입되는
연결도로 사업의 경제성 등을 분석합니다.
이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새만금개발청은 2024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천28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