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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군산 무시 "..."무리한 주장"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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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과 신영대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개발청이
군산지역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책을
추진한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새만금개발청이 군산시의 반대에도
새만금 내 김제와 부안지역의 매립지 개발
투자자에게 군산 수역의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주는 등 독단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에 대해 설명자료를 내고
민관협의회의 의결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고, 지자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며,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리한
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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