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원과 교습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민주당 강득구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 올들어 지난달 28일까지
모두 24개 학원과 교습소에서
종사자 2명, 수강생 28명 등 30명이 확진돼
서울, 경기, 경남북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았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학원과 교습소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만큼
이들 강사도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