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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원 등 코로나19 확진자 전국 5번째로 많아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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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원과 교습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민주당 강득구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 올들어 지난달 28일까지
모두 24개 학원과 교습소에서
종사자 2명, 수강생 28명 등 30명이 확진돼
서울, 경기, 경남북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았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학원과 교습소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만큼
이들 강사도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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