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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지원 입장 잇따라...전주-김천 영향 관심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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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달빛철도에 대한 지원 입장이
이어지고 있어, 전주-김천간 철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에서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달빛철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건의한 데 이어, 대권도전을 선언한
양승조 충남지사도 광주에서 달빛철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재 달빛철도와
전북이 주력하는 전주-김천간 철도는
모두 영호남 교류와 균형발전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어, 달빛철도가 반영될 경우
전주-김천간은 백지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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