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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확진 판정 오류 원인 파악 힘들 듯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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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8명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잘못 나온 원인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검체 채취와
민간 검사기관 이송, 검사기관 내 처리 등 어느 과정에서 검체가 오염됐는지
확인하는 게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선별진료소 운영과 자가격리자 관리 등을
다시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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