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무원들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5월 한 달에만
소속 공무원 3명이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미 여러 차례
공무원들에게 경고한 만큼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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