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처음으로 공공시설 수소충전소가
익산에 들어섰습니다.
익산시 2공단에 문을 연
수소충전소의 하루 충전 용량은 250kg으로
승용차 50대를 충전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합니다.
익산시는 올해 수소차량 127대를 보급하고
내년에는 서부 권역에 수소 버스 충전소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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