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자 연구성과 가로챈 교수 파면하라"

2021-06-29

공유하기

전북대 대학원생 노조가 성명을 내고
교육부 특별징계위원회는 제자가 쓴
논문의 저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기소된
교수를 즉각 파면 처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과 엄격한 감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학내 징계위원회가 해당 교수에 대해
감봉 징계를 결정하자, 교육부에 더 엄한
징계를 내려달라는 취지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