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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안 합의' 에코시티 대형마트 9월 개점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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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갈등을 빚으면서
개점을 미뤘던
전주시 송천동 에코시티의 한 대형마트가
오는 9월쯤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에코시티에 들어설 이마트가
영업시간 제한과 사회공헌활동을 포함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안을 담은
합의서를 제출했다면서
오는 9월 개점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3만 2천여 명이 거주하는 에코시티에서는
그동안 대형마트 신설을 놓고
찬반론이 맞서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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