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발생한 맨홀 작업 중 사망사고와
관련해 전주시와 유족이 재발방지책 마련과 보상 등을 합의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시장의 위로와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한편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에 따라
원도급업체가 민형사상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도급업체와 보상문제도 합의했습니다.
유족들은 오늘 고인의 관을 들고
전주시청을 항의방문해
전주시가 폭우만 탓하며
관리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