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달 20일까지
4급 서기관부터 7급 공무원까지 천 35명에 대한 재산 등록사항을 심사합니다.
전라북도는 이들의 재산신고 내역과
금융권 등 관계기관의 회신 자료를 대조해
신고 누락 여부를 확인하고,
부동산의 취득 경위와 소득원 등을 따져
재산 증식 과정의 적정성 여부를
살펴볼 계획입니다.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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