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삼천 등에서 대량으로
번식하고 있는 가시박이 제거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10월까지
덕진공원과 월드컵 경기장 주변 등
6개 구역 2만 5천 제곱미터에서
가시박을 제거합니다.
환경부 생태계 교란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주변 식물을 휘감고 올라가
고사시키는 등 토종 식물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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