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와 호원대학교,
그리고 군산간호대학교와 군장대학교 등
군산의 4개 대학이
군산지역 총장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늘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군산지역 총장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군산시와 협력할 방안을 찾고
대학 간 공동 연구와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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