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지급 첫날인 어제 하루
모두 26만여 명이 지원금을 받아
15%의 지급률을 보였습니다.
사용금액도 1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신청대상자가 많은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실내외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혼잡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