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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지난해 수해 관련 조사 완료될 듯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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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수해가 발생했던
섬진강댐 하류 등의 피해조사가 조만간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환경부는
섬진강댐, 용담댐, 합천댐과 관련해
해당 시군들이 손해사정사를 통해
주민 피해조사를 진행한 결과
14개 자치단체는 이미 완료됐고
남원과 곡성, 금산 등 세 곳은
이달 중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이달 안에
수해원인 조사 결과와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환경 분쟁조정 신청과 조정에 따라, 피해 지원금도 즉시 집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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