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기숙사 임차료가 지원됩니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카카오톡 쇼핑몰에 완주 전용관이
개설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 직원들에게
기숙사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김제시가 재선정됐습니다.
앞으로 3년간
모두 6억 원의 국가 예산이 지원됩니다.
산단 입주 기업이
김제지역 아파트나 원룸 등을
기숙사로 제공하면 임차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톡 쇼핑몰에 완주군의
농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완주 로컬 전용관이 개설됩니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입니다.
완주 로컬관에는 두유와 생강젤리,
가래떡 등 38개 업체 50개 제품이
우선 입점할 예정인데,
완주군은 업체와 품목을 점차 늘릴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농촌지역에 있는 중고등학생들의 통학을 위해 통학택시를 운영합니다.
학교에서 집까지 거리가
2킬로미터 이상이고 버스 운행 간격이
한 시간을 넘을 경우 5백 원으로
통학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양효상/남원시 교통행정담당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습니다."
임실군 오수면 한암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임실군은 지난 2천15년,
임실읍 감성마을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지원사업에 선정돼 노후주택 정비,
안전시설 확충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진안군과 한국체대는 앞으로
홍삼을 활용한 스포츠 음료 개발과
선수들의 전지훈련지 제공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