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소비자 심리지수가 6개월 만에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7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105.1로
지난달보다 3.5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생활 형편과 전망,
현재 경기 판단과 향후 경기 전망 등
주요 지수 역시 하락세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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