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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꼬냑' 개발 본격 추진 (시군)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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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꼬냑' 개발 본격 추진 (시군)

장류의 고장인 순창군이 블루베리를 활용한 명품주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군산지역의 업체들이 주한미군 조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전망입니다. 나금동 기자의 보돕니다. 순창군이 지역의 강점인 발효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주류시장에 도전합니다. 순창군은 와인과 과일주 시장은 포화상태가 된 만큼토착발효 미생물을 활용한 블루베리 꼬냑을 상품화해서 명품주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입니다. 남원시는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남원대교와 동림교에 대해 내진 보강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성 길 경 남원시 건설과 도로담당 앞으로도 중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내진보강시설을 추진해서 시민이 안전한 남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한미군 411계약사령부가 다음달 7일 군산에서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미군기지 외주계약 분야는 토목,전기,건설에서 청소,조경,용달차까지 다양한 부문이 있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임실군이 보훈 수당의 지급대상을 4.19 혁명 부상자와 순직군경 등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또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받는 사람과 고엽제 수당 수령자도 보훈 수당을 받게돼 대상자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jtv뉴스 나 금 동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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