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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11월~4월에 전주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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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11월~4월에 전주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 어린이가 실내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전주 공공시설의 이용료가 감면됩니다. 전주시는 미세먼지가 많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전주 자연생태관과 한국전통문화전당의 주말과 공휴일 이용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영장과 빙상 스케이트장, 인라인롤러 스케이트장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을 때 이용료의 80%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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