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청년 고용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의원은 오늘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상반기 전북의 청년 고용률은 32.8%로
전국 평균 43.1%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낮다며,
국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대한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연구와 조사가
부족하다며, 한국은행이
국책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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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