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안정치연대 김종회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처음 발병한 뒤
농식품부와 환경부, 국방부 등 정부 부처가
일관성 없게 대응해 방역에 실패했다며,
신속하고 과감한 정책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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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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