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이
오는 24일에 명신 군산공장에서 열립니다.
협약식에서는
GM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과
새만금에 입주하는
에디스 모터스와 대창모터스 등 5개 기업이
2022년까지 4천122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생산공장을 만들고
천9백여 명을 고용한다는 내용이
발표됩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이에 앞서 21일에 군산대학교에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 시민보고회를 갖고,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구체적인 협약안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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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