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타항공 매각설 제기…회사측은 '부인'

2019-10-18

공유하기

이스타항공 매각설 제기…회사측은 '부인'

전북에 본사를 둔 저비용 국적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의 매각설이 제기됐습니다. 항공업계와 투자은행등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최대주주 보유지분 39.6%를 960억원에 매각하는 조건으로 대기업과 사모펀드등을 접촉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매각설에 대해 이스타항공측은 매각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진행하는것이 전혀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지난 2007년 설립해 여객기 20대를 26개 중단거리 노선에 운항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은 올들어 보잉 737맥스 기종의 운항중단과 일본 여행객 감소등으로 실적이 크게 악화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