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형 일자리에 대한 시민 설명회가
오늘 군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설명회를 주최한
군산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에 대해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과
새만금에 입주하는
에디스 모터스와 대창모터스 등 5개 기업이
2022년까지 4천 백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생산공장을 만들고
천9백여 명을 고용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군산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오는 24일에 명신 군산공장에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을
개최합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