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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국립대 강사 42명, 5% 줄여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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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국립대 강사 42명, 5% 줄여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은 전북대와 군산대, 전주교대 등 3개 국립대가 올 2학기에 시간강사를 1년 전보다 42명, 5%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간강사를 15명 줄인 전북대는 겸임과 초빙교원을 146명이나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영국 의원은 이를 두고 지난 8월부터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담은 강사법이 시행되면서 겸임교원과 초빙교원을 늘린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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