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은
전북대와 군산대, 전주교대 등
3개 국립대가 올 2학기에 시간강사를
1년 전보다 42명, 5%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간강사를 15명 줄인 전북대는
겸임과 초빙교원을 146명이나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영국 의원은 이를 두고
지난 8월부터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담은
강사법이 시행되면서 겸임교원과
초빙교원을 늘린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