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국토정보공사,LX의 드론교육센터
설치 문제와 관련해 경북과 업무협약을
맺은 LX를 질타하고, 드론교육센터를
전북에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토교통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드론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이미 전북과 협의를 마친 LX가
경북과 다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전북의 뒷통수를 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애초 추진한대로 전북에 설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창학 LX 사장은 경북과의 업무협약은
경북이 드론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괄적 내용을 담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적절하게 절차를 진행해 오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