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어린이 창의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옛 어린이회관 자리에
220억 원을 들여 새로 조성한
어린이 창의체험관은 VR.AR 체험관과
영유아 체험관, 2백 40석 규모의 공연장, 야외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건지산, 전주동물원 등 주변 문화관광 시설과
연계해 새로운 체험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