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전문교육센터 설립 부지와 관련해
논란을 빚고 있는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센터 설립 부지로 전북을 최우선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의회 의원들의 항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최 사장은 드론전문교육센터 설립 부지 문제로 소란을 빚은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혁신도시 건설 취지에 맞게
드론교육센터 설립 부지를 선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라북도와 부지선정을 협의중이던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8월,
경상북도와 드론전문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을 불렀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