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서 잠든
경찰 간부가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A 경위에 대해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지난 6일 밤 9시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잠이 들었고,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98%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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