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9시쯤
익산시 황등면 한 공터에 세워둔
승용차에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24살 김 모 씨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번개탄을 피우다 불이 차량에 옮겨붙자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