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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휴업 중인 군산조선소 대안 모색해야"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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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휴업 중인 군산조선소 대안 모색해야"

3년째 휴업 중인 군산조선소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종식 의원은 지난 3년간 지역사회와 시민사회단체가 국무총리실 앞 등에서 재가동을 외친 것만 백 70차례가 넘고, 대통령까지 약속했지만 업황 호조에도 조선소의 재가동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식 의원은 국가산단의 거대한 공장이 3년째 서 있는 건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아닐 수 없다며, 이제는 실낱 같은 희망에 기대지 말고, 지엠 공장처럼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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