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째 휴업 중인 군산조선소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종식 의원은
지난 3년간 지역사회와 시민사회단체가
국무총리실 앞 등에서 재가동을 외친 것만
백 70차례가 넘고, 대통령까지 약속했지만
업황 호조에도 조선소의 재가동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식 의원은 국가산단의 거대한 공장이
3년째 서 있는 건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아닐 수 없다며, 이제는 실낱 같은 희망에
기대지 말고, 지엠 공장처럼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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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