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 군산에서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2019-10-24

공유하기

오늘 군산에서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으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군산에서 오늘 군산형 일자리 협약식이 열립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 컨소시엄 등 사업자와 군산시, 민주노총 군산시 지부는 오늘 오후 명신 군산공장에서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맺을 계획입니다. 협약안은 전기차를 생산하는 명신과 에디슨모터스가 오는 2022년까지 4천 122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0여 개를 만들고 공동교섭과 적정임금, 근로시간계좌제 도입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