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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경찰 정직 1개월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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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경찰 정직 1개월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서 잠든 경찰 간부가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A 경위에 대해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지난 6일 밤 9시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잠이 들었고,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98%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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