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도
전주-서울간 고속버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8일부터
휠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전주-서울간 고속버스가 하루 평균
2, 3회 가량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휠체어 탑승 고속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출발일 기준 3일 전까지
고속버스 예매시스템, 버스를 통해
좌석을 예약하고, 출발 20분전까지
휠체어 전용 승차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