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최근 수정한 의전수칙이
관권선거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자체 의전 수칙에
국회의원 내빈의 인사말은 지역구 의원으로
한정하고, 공공기관장 예우기준에 국민연금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등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내용을, 모든 실국과
35개 주민센터에 배포했습니다.
하지만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은
이같은 내용이, 전주시장과 같은 민주당의
총선후보인 김성주 이사장,이상직 본부장을 배려하고 야당의 경쟁자들을 배척하기 위한 것이라며, 선관위의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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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