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정치연대가 늦어도 12월 17일까지는
창당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대표 등은
최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을 만나,
새로 출범할 제 3지대 신당의 대표를 맡아
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대안정치연대는 홍 회장이 고사했지만
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등 제3지대 의원들을
하나로 모아가며 논의를 계속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12월17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만큼
이 때까지는 외부 인재 영입을 구체화하고
이에 앞서 다음달 17일 신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