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고인 전주 상산고가 오는 2025년
일반고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교 서열화 해소를 위해
입시 위주 교육으로 치우친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를 2025년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상산고는 올해 논란 끝에
내년부터 5년간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고, 전북외고는 내년에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